올림픽 골프, 폭우 예보로 대회 단축 시사

  • 무서븐세상 2021.08.05
  • 올림픽 골프, 폭우 예보로 대회 단축 시사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 금빛 레이스에 폭염과 폭우가 변수로 떠올랐다. (..) 산뜻한 출발에도 섭씨 35도를 훌쩍 넘은 폭염이 선수들을 괴롭혔다. 바람이 거의 불지 않은 데다 햇볕까지 강렬해 체감온도는 더 높았다. 실제로 렉시 톰슨(미국)의 캐디 잭 풀검은 열사병 증세를 보여 교체되기도 했다. 더위와의 싸움은 2라운드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일도 비슷한 기온과 더위가 예보됐다. (..) 토요일 예정된 최종 라운드는 폭염이 아닌 폭우가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최종일인 7일 오전부터 폭우가 예보돼 72홀에서 54홀로 경기가 단축될 가능성이 있다. 세부 내용은 2라운드가 종료된 후 발표될 예정이다. http://sports.news.naver.com/news?oid=003&aid=0010648028 뭐든지간에 예정대로 진행 안되고 차질생겨서 저런 변수 생기는거 별론데..............ㅠ 한국 선수들 타격 안받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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